최근 포토로그


오늘 끝난 올림픽 야구경기 기사에 달린 댓글을 구경하며. -참고로 나는, 태어나서 단한번도 언론기사에 댓글이란걸 단적이 없는 사람. 아차, 딱한번 있었지.....언젠가 그때도 올림픽이었고, 오스트리아의 내가 관심있었던 수영선수에 대한 정보가 한국언론에 엉터리로 기사화되어있길래 사실여부정정차 댓글을 쓰곤 전무- 안도의 한숨이 나올 지경.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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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by vamosrafa
넷플릭스에서 대한민국 코미디언들의 스탠딩코미디쇼를 시청했다. -유병재 님은 앞에 잠깐 보다가 말았다. 그분은 코미디언인지 ? 뭐하는분인지 잘 모르겠다- 나는 모든 직업군 중 코미디언에 대해 존경심이 크고, 상대적으로 영화배우 혹은 테레비드라마배우는  매우 심드렁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나에겐 매혹적으로 느껴지는 배우가 옛날부...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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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코메디쇼.

by vamosrafa
이런 비교가 대중음악 안에서도 적용될수있으리라고는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옛날에 카라얀과 첼리비다케가 이 비슷하게 비교되었지- BTS는 본인들이 광고하는 딱 맥도날드 혹은 코카콜라 같은 ,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노래를 하고 -소속사가 가수 이미지와 딱맞는 광고를 물어다 주었구나. 굿잡.- 올해 스물넷 샘김은 내가 언젠가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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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와 미슐랭 스타레스토랑

by vamosrafa
회장님도 요플레뚜껑 핥아먹나요? '회장님'과 '요플레뚜껑'의 상관관계가 황당하기 그지없다. 돈이많기때문에 먹을만큼보다 많은 식사량을 자의로 선택하고 남긴다거나,  돈이많아서 음식물을 남기는행위에 대해 생각을 안한다거나 한다면 그건 돈이많아서 가 아니라 어릴때 가정에서의 밥상머리교육이 엉터리였기 때문...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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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뚜껑?

by vamosrafa
성시경 님이 드디어 신보를 냈다. 발표되기 전부터 나는 제발, 시경님 만이 할수있는 정통발라드로 나와주시길 바랬다. 멜로디라인이 곱게 그러나 어렵게 길게 펼쳐져있어서 그 누구도, 곡주인 시경님 외에는 아무도 소화못할 그런 무적 성시경표 발라드 말이다. 그런 노래야 말로 이런 일회용음악시장에서 시경님이 독야청청 살아남을 길이라고 나...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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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시나 감 없는 사람.

by vamosrafa
처음 한두번은  저사람은 돈이 많은데 점잖을 떨지않는구나 하며 나쁘지않게 생각했는데... 이젠 경솔하고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세상에는   단돈 한푼이 없어서   배를 곯고  사랑하는 가족의 병원비를 댈 수 없어 눈물을 흘리고 이 모든 비극을 이기지 못해 목숨을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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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by vamosrafa
작년에 치뤄져야했을 올림픽이 올해도 위태위태해 보인다. 인류사에 길이남을 정도의 판데믹 사태 때문에 인류의 생명이 걸린 문제이므로   또다시 미뤄진다거나 취소되는 상황이 막상 생기더라도  모두들 대놓고 노골적으로 말이 안된다는 식으로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도 무엇보다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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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by vamosrafa
인터넷의' 인 '도 모르는 , 초고속시대에 절대 발맞추시지않는 우리 노모같은 사람조차도 이제는 기후변화에는 그 어느것보다 '소' 가 제일로 영향이 큰 요소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는듯 하다. 그런데 아직 방송국이나 영향력있는 유튜버 들은 내 늙은 모친보다도 무식해서  저렇게까지 소고기먹는걸 맛있다고 마구마구 영상으로 내보내나?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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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무지한걸 막 뽐내지는 맙시다.

by vamosrafa
출처를 알수없는 '인싸어' 라는 온갖 괴상한 단어들은 스스럼없이 남발하면서 '채광' 을 몰라서 '풍채' 라고 내뱉고마는 유명인.  얼굴을 들기 힘들 정도로 창피해야 한다는걸 알기나 알까.  » 내용보기
말에 관하여.

인싸어?!

by vamosrafa
그냥 이렇게 마냥 있는게 과연 맞는건가 싶을때. 난 뭘 막 해보고싶은데 환경이 따라주지않는다고 느낄때. 지금 이순간 기분좋고 즐거운 감정이 과연 가치가 있는지, 뭔가 땀흘리며 고군분투하는것 보다 쓸데가 없는 감정은 아닌지. 이십년 삼십년 사십년 뒤에도 지금 이걸하며 살고싶은데 지금 마냥 이렇게 하고있는걸로 과연 충분할지, 아니라면 지금 뭘 어떻게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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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는 승리한다

by vamosrafa
난 작금의 선생들께 물어보고싶다 - 진정 '쌤' 이라고 불리우고 싶으시냐고들. 나라면 이것저것 생각할것도 없이 그냥 싫을것 같은데. 마치, 곱게 손질해야하는 캐시미어옷을 싸구려세제에 북북 빨아버리는느낌. 선생님 이라고 발음하기가 그렇게 어렵고 귀찮은가. 이세상 모든게 그냥 간편하기만 하면 장땡인가. 나도 안다고 -  이... » 내용보기
말에 관하여.

쌤?

by vamosrafa
하도 민트초코 타령들을 하길래 생각해보았다. 나는 미각을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취향이 매우 확고하게 있는 편인 사람인데 민트초코 에 대해선 별다르게 생각해 본적도 없거니와, 싫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좋아해서 막 자주 사먹는 편도 아니고 그냥 진열대에서 즉흥적으로 '오늘은 상쾌하게 치약맛나는 초코 좀 먹어볼까' 하며 가끔 고르는 편이다.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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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단, 민트초코?

by vamosrafa
결론은..... 어휴, 사람들이 이 영화를 재미있다고 많이들 봤다고? 이런걸 왜봐..............이게 흥미로워? 피투성이 되어서 연주하는게 보고싶나? 그리고 애가 사고를 당해도 왔는데 그렇게 반응하는 선생은 이것저것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싸이코 미친 사람이다. 그런사람은 없다. 있으면 절대 안되지.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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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by vamosrafa
어떤 사람이 나와 같은 분야를 전공했는데 -모르는 사람. 그냥 하는 분야가 같더라- 어찌어찌하여 신문기사에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실렸다. 관심이 생겨서 댓글도 쭉 봤다. 열댓개 남짓의 댓글 중 두세개 정도가 '별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이제 이런것도 못생기면 못하겠네' 예전에는 , 아니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도 저런 류의 반...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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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살길을 찾는다.

by vamosrafa
-힙합 씬에서의 '마약' 문제를 비판한 기사를 어디서 대충 읽고- 이젠 논점을 바꾸어서 비판할 때가 되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 요즘 젊은 세대들은 많이들 해외여행, 유학 등으로 유럽 물도 먹어봤고 현지인들과 친분도 쌓고,인터넷을 통해서 매순간 이런저런 셀수없이 많은 썰 들도 접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세대들에게 이제 더이상 '대마초는 중독성 등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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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

by vamosra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