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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안목없는 사람의 대중문화보기.

언젠가 다시만나

우리.

더 좋은날에

우리.

좀더 행복하게

좀더 시원하게

파도치는 바다 같을때.


꼭 다시 만나

우리.

난 기다릴게

우리.

좀더 행복하게

좀더 차분하게

설레이는 햇빛 아래서.


                                                                 -'언젠가',  작 임현식-





그리움이 절절한 정도가 넘치지 않고, 아련하고, 좋다.

계속 이런 노랫말을 써준다면 이또한 k-pop 에 의미있는 걸음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