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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안목없는 사람의 대중문화보기.

결론은.....



어휴, 사람들이 이 영화를 재미있다고 많이들 봤다고?


이런걸 왜봐..............이게 흥미로워?




피투성이 되어서 연주하는게 보고싶나?

그리고 애가 사고를 당해도 왔는데 그렇게 반응하는 선생은 이것저것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싸이코 미친 사람이다. 그런사람은 없다. 있으면 절대 안되지.

감독은 무슨생각으로 그런 쓰레기 미친선생 이상 이하도 아닌 인물을 만들었을까.

라라랜드 감독이라고 해서 어느정도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젠 아니게 되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서운 선생님들은 분명히 계시고, 그 밑에서 훌륭한 예술가들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긴 하다.

-실제로 존재하는 그들의 이야기도 대중에겐 충분히 흥미롭다-

그런데 이 영화속 그런 선생은, 없다. 

감독이 '무서운 선생'의 개념을 한참 잘못  파악하고 만든것 같다.




에잇. 이 영화는 안본것 만 못하다.






-몇년 전, 사춘기 자녀와 부모 관계에 대한 오락프로에서 무용하는 고등학생 딸과 몰아세우는 엄마 이야기를 우연히 봤다.

딸이 격렬한 동작으로 허리가 너무 아파 눈물을 흘리는데 엄마는 동작 잘못되었다고 다그치기만 하는 장면을 보고 나는 내눈과 귀를 의심했다.

엄마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러지?


이런 부모들이 있으니까 저런 영화가 재미있다고 흥행하나?-










덧글

  • rumic71 2021/03/10 14:18 #

    무협 사부인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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