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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는 승리한다 안목없는 사람의 대중문화보기.

그냥 이렇게 마냥 있는게 과연 맞는건가 싶을때.

난 뭘 막 해보고싶은데 환경이 따라주지않는다고 느낄때.

지금 이순간 기분좋고 즐거운 감정이 과연 가치가 있는지, 뭔가 땀흘리며 고군분투하는것 보다 쓸데가 없는 감정은 아닌지.

이십년 삼십년 사십년 뒤에도 지금 이걸하며 살고싶은데 지금 마냥 이렇게 하고있는걸로 과연 충분할지, 아니라면 지금 뭘 어떻게 더 해야하는지.

아직 쓰지않은 나의 재주를 세상에 쓰고싶긴 한데, 방법을 모를때.

나만 한가한것같고 나를 뺀 세상은 바쁘게 나아가는것 같을때.




진짜, 존버는 승리합니까? 믿어도 됩니까?